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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정우영을 만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3월에 볼리비아, 콜롬비아와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의 최대 관심사는 유망주들이다. 정우영을 비롯해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지로나) 등의 합류 여부가 관심의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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