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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의 새 앨범은 지난 2000년 발매된 '리멤버(Remember)' 이후 19년만이다. 김세환은 자신의 노래 인생과 여정을 담아 '올드&뉴'라는 컨셉트로 구성, 사랑하는 팬들에게 다양한 쟝르와 사운드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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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곡의 신곡은 작사가 이건우, 작곡가 정기수와 협업했다. 타이틀 '사랑이 무엇이냐'는 그가 최초로 도전하는 팝 트로트 장르로 그만의 감미로운 보컬 및 통기타와 도브로 악기가 어우러지는 사운드 곡으로 김세환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으며 더블 타이틀 '정말 그립다'는 펑키 리듬의 곡으로 7080 세대에게 낭만 및 그리움을 선사할 곡이다. 서정적인 통기타 발라드 장르인 '비가오면 어느새' 는 한편의 드라마 OST를 떠올리게 하며 '내 세상'은 7080 시대의 퓨전 록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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