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돈을 쓰지 않는 토트넘이 AC밀란 듀오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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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각) 이탈리아의 TMW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올 여름 스쿼드 강화를 위해 AC밀란의 수소와 프랑크 케시에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단 한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않았다. 손흥민 등이 각성하며 기대 이상의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부상자가 속출하며 확실히 스쿼드 강화가 절실하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4월 새 스타디움의 개장과 함께, 지갑을 열 계획을 세웠다. 포체티노 감독은 일단 공격쪽과 허리진에 선수 보강을 원하고 있다. 수소와 케시에를 적임자로 여기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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