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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선 작품 속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콘셉트와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후문. 톤온톤의 수트 셋업에 부츠까지 맞춰 섹시한 남자의 매력을 뽐냈으며, 네온 포인트가 들어간 컬러풀한 룩으로 그간 브라운관에서 보여준 교복 패션으로부터 탈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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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야기상 함께 출연하는 또래 배우들이 많았겠다는 질문에는 "우리끼리 정말 많이 친해졌다. 요즘도 단체 채팅방 알림이 계속 울릴 정도다. 영재 역을 맡았던 건희 형이랑 서로 붙는 씬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형과 너무 각별하게 친하다"며 서로 간의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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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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