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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는 2018년 경남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33경기를 뛰며 2골을 넣었다. 능력을 인정받아 생애 첫 국가대표에도 발탁됐다. 전북현대 등 K리그 구단뿐 아니라 중국 슈퍼리그에서도 지속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박지수는 중국행을 택했고, 광저우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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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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