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민상은 "요즘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금요일 저녁 8시에는 먹방을 하고, 9시에는 굶는다. 한쪽에서는 너무 맛있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굶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유민상은 '공복자들' 출연 이후 다리 꼬기가 가능하게 됐다며 '다리 꼬기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완전하지는 않다. 1분 이상 되면 다리가 저린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