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민상이 '공복자들' 출연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 특집으로 연예인 유튜버 이덕화, 강민경, 강유미,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유민상은 "요즘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금요일 저녁 8시에는 먹방을 하고, 9시에는 굶는다. 한쪽에서는 너무 맛있다고 하고, 한쪽에서는 굶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유민상은 '맛있는 녀석들'과 '공복자들'로 먹방과 굶방을 번갈아 하고 있는 것.
이어 유민상은 '공복자들' 출연 이후 다리 꼬기가 가능하게 됐다며 '다리 꼬기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완전하지는 않다. 1분 이상 되면 다리가 저린다"고 털어놨다.
또 "'공복자들' 시작했을 때 144kg였는데 지금 136kg까지 빠졌다. 김준현은 122~23kg으로 시작해서 11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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