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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침부터 심도 깊은 투어에 배고파진 폴란드 3인방은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가를 배회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식당 주변만 서성일 뿐 정작 점심식사 메뉴는 고르지 못했다. 그 이유는 전날 퓨전식당을 카페로 착각해 들어갔던 것 때문. 그렇게 돌고 돌다가 친구들이 선택한 식당은 바로 순댓국과 다양한 찌개를 파는 국밥 전문점이었다. 친구들이 이 식당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외경에 있는 사진이 맛있어 보여서 였다. 이에 프셰므는 "폴란드 사람들은 다 찌개를 좋아해요.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라고 말하며 친구들 또한 찌개를 좋아할 거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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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독특한 감상평에 이렉이 주문한 찌개의 맛이 궁금했던 친구들도 한입씩 맛을 봤는데. 친구들은 "이 찌개 정말 마음에 든다", "한국요리는 대체로 내 입맛에 맞아"라고 말하며 한국의 찌개에 크게 감탄했다. 결국 친구들은 이렉의 찌개를 국물 한 방울 남김없이 완탕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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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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