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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제이든 산초는 맨시티 유스팀에서 성장한 유망주다. 지난 2017년 도르트문트의 유니폼을 입은 뒤 줄곧 독일 무대를 누비고 있다. 그는 올 시즌 29경기에서 공격포인트 21개(8골-13도움)를 기록했다. 20세도 되지 않은 어린 선수의 돌풍. 위르겐 클롭 감독이 놓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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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의 최대 난관은 바로 맨시티다. 현재 리버풀과 맨시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일 리그에서 선수와 선수가 이동하는 일은 드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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