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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에서 강호동은 "박태환 선수 때문에 수영을 그만뒀다던데 와전된 것인가"라고 물었고 성훈은 "그건 아니다. 부상 등으로 인해 수영을 그만둘까 고민하던 중 박태환이 독보적인 기록을 만들어내면서 수영을 더 하더라도 박태환을 이기기는 쉽지 않겠다 생각해서 친구와 함께 그만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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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훈은 남다른 '먹방' 능력까지 과시했다. 한 부부의 집에 식사허락을 받은 성훈은 달걀 프라이를 직접 만들어 먹고 잡곡밥과 어묵국, 조기구이 등 한상 차림을 제대로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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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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