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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브루노 미란다는 "다시 ROAD FC 무대에 오르게 돼 기쁘다. 팬들이 만족할 만한 화끈한 경기 보여드리겠다.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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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 샤밀 자브로프 VS 만수르 바르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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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홍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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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 계약체중 김승연 VS 기노주]
◇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1 /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
[미들급 양해준 VS 임동환]
[-64kg 계약체중 신승민 VS 정상진]
[페더급 홍정기 VS 김태성]
[밴텀급 황창환 VS 이성수]
[-60kg 계약체중 이정현 VS 박수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