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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의 이번 화보는 봄을 기다리는 소녀로 변신한 박혜수의 얼굴에 핑크, 옐로우, 그린, 퍼플 등의 다양한 스프링 컬러를 담아내는 컨셉. 이른 봄을 표현하기 위해 컬러뿐 아니라 파우더, 글로스 등 텍스처도 다양하게 사용했는데, 자칫 표현하기 어려울 수도 있었던 이번 컨셉을 박혜수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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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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