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3'는 2017년 4월 첫 시즌을 공개한 이후 시즌2까지 합산 시청 수 32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의 세번째 시리즈 '오피스워치: 하라는 일은 안하고'로 와이낫 커뮤니케이션즈 광고 기획팀의 하루도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없는 좌충우돌 오피스 시트콤이다.
Advertisement
눈 여겨 볼만한 것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한 배우 손병호이다. 타노스를 연상하게 만드는 첫 등장은 그야말로 신선함 그 자체였다. 손병호는 타업종 30년 경력의 베테랑으로 비주얼은 본부장이지만 인턴으로 입사해 반전을 더했으며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 '조들호2'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웹드라마 애청자들에게는 또 다른 반가움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