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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 멤버들과 함께 영업 준비에 나선 세훈은 이날 본격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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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귤 가판대에 투입된 세훈은 '귤수아비'로 변신, 손님들의 즐거운 기부를 도와 "세훈이가 기가 막히게 잘 파네"라는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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