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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영은 경찰이 깨우자 밟고 있던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 앞에 서 있던 순찰차를 살짝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콜농도 0.106%가 나왔다. 윤대영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뒤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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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인 지명 4라운드 31순위로 NC 다이노스에 지명받아 입단한 윤대영은 2015년 2차 드래프트에서 LG로 옮겼으며, 지난해 1군에 데뷔해 11경기에서 타율 2할1푼7리, 3타점을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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