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삼성 라이온즈 '뉴 블루(NEW BLUE)' 이학주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온나손구장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학주는 전날 자체평가전에서 홈런을 쏘아 올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해외유턴파 이학주는 공백은 있었지만, 실전에서 우려를 씻어내는 중이다. 이미 유격수로 재능은 인정받은지 오래. 김상수와 함께 센터 라인을 지키면 삼성의 내야는 더욱 탄탄해질 수 있다. 오키나와(일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