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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선수단 소개와 출정 선언문 낭독, 인터뷰, 새 유니폼 공개 순서로 이어졌다. 주현재, 채광훈, 양동원, 정민기 등이 유니폼 모델이 돼 팬들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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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장은 이날 행사에서 "3500석에 가까운 가변석을 준비하고 있다. 선수들의 숨소리도 들을 수 있는 관람 환경을 만들겠다. 13년 만에 운동장 잔디도 교체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끊임 없이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 올해도 팬들을 위해 뛰겠다"고 했다. 주현재는 "K리그 22개팀 중 안양의 전지훈련 분위기가 가장 좋았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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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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