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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박상원)은 도란을 찾아가 "우리 어머니 한 번만 살려달라"며 눈물로 애원했다. 도란은 금병이 식음전폐하고 명희만 찾다가 쓰러졌다는 말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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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병을 걱정하던 도란은 수일에게 "할머니 걱정된다. 잘못되면 어떡하냐. 아무래도 할머니한테 갖다 오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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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도란은 "그런 거 아니다"라며 애써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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