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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이미언 셔젤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퍼스트맨'은 세계 최초로 달에 간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라이언 고슬링이 닐 암스트롱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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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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