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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은 32강에서 미국의 셸톤 알렉산드라를 15대7로 가볍게 누른 후 16강에서 헝가리의 마르톤 안나를 15대14 한끗차로 꺾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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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이끈 최수연은 새 시즌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세계 최강 사브르, 펜싱 코리아의 힘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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