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화 '캡틴 마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브리 라슨이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25일(한국시각) 미국 LA 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브리 라슨은 레드카펫을 더욱 밝히는 은빛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각선미를 드러내는 옆트임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영화 '캡틴 마블'의 닉 퓨리 역을 맡은 사무엘 L. 잭슨과 레드카펫에서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 라슨은 이번 시상식에서 13인의 공동사회자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브리 라슨 주연의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하는 라스트 스텝이자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 '캡틴 마블'의 탄생을 담았다. 오는 3월 6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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