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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리 라슨은 레드카펫을 더욱 밝히는 은빛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각선미를 드러내는 옆트임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영화 '캡틴 마블'의 닉 퓨리 역을 맡은 사무엘 L. 잭슨과 레드카펫에서 함께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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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리 라슨 주연의 '캡틴 마블'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하는 라스트 스텝이자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 '캡틴 마블'의 탄생을 담았다. 오는 3월 6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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