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이템' 오승훈에게서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돼 본방사수 욕구를 치솟게 만들고 있다.
오승훈이 오늘 밤에도 극강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오승훈은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에서 광수대 형사 서요한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극 중 서요한은 항상 냉철함과 이성적인 판단력을 잃지 않고 사건 수사에 임하지만, 팀 내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분)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는 따뜻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이렇듯 오승훈은 일명 '냉온 매력'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끄는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승훈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무거운 공기가 드리워진 오승훈의 모습은 그동안 볼 수 없었기에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공개된 스틸 속에 담긴 오승훈의 모습은 극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그의 날카로운 눈빛,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정은 범접할 수 없는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다. 과연 오승훈이 바라보고 있는 시선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그리고 그를 둘러싼 사건의 내막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오승훈의 활약이 기대되는 MBC '아이템' 9-10회는 오늘(25일) 밤 10시 방송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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