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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극 '열혈사제'에서 김남길은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가톨릭 사제 김해일 신부를 연기하고 있다. 캐릭터 특성상 액션신이 많을 수밖에 없다. 관계자는 "액션신이 많아 스태프들과 합을 잘 맞추고 촬영에 들어간다. 안전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촬영하고 있는데 추운 날씨가 변수로 작용했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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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는 지난 23일 방송한 8회가 시청률 15.7%(닐슨 코리아 집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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