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미래발전 자문위원단은 더욱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구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라며 '팀을 아끼는 팬들의 조언이 구단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 시행하게 됐으며 열린 야구를 통한 새로운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