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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2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후보자들의 지도경력, 국제대회 참가실적 등을 고려하여 강 전 감독과 김 전 코치를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사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견과 경력사항을 인정하여 코치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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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 코치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방한하는 라바리니 감독과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대표팀 구성 등 여러 가지 사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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