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타는 청춘' 최민용과 강경헌이 긴장하는 조하나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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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로 조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최민용은 새 친구 조하나에게 "어디 새로운 데 가면 밥 먹는 거 불편하지 않냐. 근데 여긴 의외로 편하다. 체하지도 않는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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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난 체할 거 생각해서 소화제까지 챙겨왔는데 되게 편했다. 저녁 먹으면 더 편하다"며 조하나의 긴장을 풀어줬다.
또 강경헌은 "이렇게 낯선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잠들 수 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고, 조하나는 "나도 그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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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경헌은 "눕자마자 잠든다. 눕고 5~10분 안에 잠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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