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영하 전 감독은 1970년대 한국 빙상의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경희고 3학년 때인 1976년 이탈리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3000m와 5000m를 동시에 석권하며 당시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던 에릭 하이든을 제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은퇴 후 이영하 전 감독은 1991년에는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고 김윤만, 이규혁 등 차세대 스타들을 키워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