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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현과 채리나는 25년 우정을 과시해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지현은 "장기기증도 해줄 수 있는 사이다"라며 "가족이 아프면 장기를 줄 수 있는데, 리나도 당연히 가족이니까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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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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