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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 방송사의 수목극은 결방됐다. SBS 는 '황후의 품격'이 종영한 후 북미정상회담 특집방송인 '평화를 그리다 - 2019 북미정상회담'을 방송했고, MBC도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을 대신해 '2019 북미정상회담 - 세기의 담화'를 방송했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2.3%와 2.2%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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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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