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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승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았다는 여성 종업원 A씨는 디스패치와의 인터뷰를 통해 "(승리가) 필리핀 섬을 통째로 빌려 생일 파티를 한다고 자랑했다. 물 좋은 언니들만 초대하는데, 같이 가자고 했다"면서 "그냥 '물' 좋은 언니들만 있으면 모든 비용을 내겠다고 했었다. 우리 가게에서만 10명이 갔다. 텐프로 업소 언니들도 있었다"고 증언했다. 또 A씨는 "승리는 (팔라완) 리조트를 클럽으로 만들었다. 밤마다 파티가 열렸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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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승리가 분류한 초대손님 리스트도 공개했다.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활동하는 재력가들과 유명인, 유흥업소 여성들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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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승리가 마약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온다 해도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적어도, 승리는 '버닝썬' 구상과 설립, 운영의 핵심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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