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홍진영이 친언니 홍선영의 뜨거운 인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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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홍진영-전소민-노라조 조빈-김호영-박유나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친언니 홍선영의 인기가 뜨겁다. 광고 제의만 20개 넘게 들어왔다. 식료품 광고가 그렇게 들어오더라. 지금 딱 한개만 계약했다"면서 "언니가 노래를 잘해서 음반 제작 제의도 들어왔다. 그런데 언니는 연예계에 욕심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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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진영은 "언니와 함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어머님들이 모두 알아보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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