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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의 전곡 작곡에 참여한 그는 타이틀곡 'BIRD'에 관해 "퍼포먼스까지 생각해야 되는 부분이 제일 어려웠다"며 "새가 되어서 새롭게 태어나 정상 위로 올라가자는 의미가 있다. 날개를 달아준 분들은 저를 사랑해주는 분들이고 같이 정상 위로 날아가자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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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사전 요청을 바탕으로 꾸며진 코너에서 하성운은 수줍어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 '귀요미송'과 '내꼬해'를 따라 부르는 애교부터 'BIRD' ASMR 버전 및 '별 보러 가자' 부르기, 다양한 표정 연기 등으로 끝없는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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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성운은 신곡 '오.꼭.말' 안무 일부를 최초로 공개해 기대감을 심어줬다. 하성운은 "'하늘'(하성운 팬덤명) 분들이 저보다 더 고생하고 저를 아껴주는 것을 느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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