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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는 "전 마음도 약하고 불쌍한 거 못 봐서 절대 이런 글을 쓰거나 복수하는 사람이 못된다. 그동안 너무 참아서 모든 일을 공개할 것"이라며 "이득 되는 거 하나 없고 엄청난 손해인 거 알지만, 저도 사람이라 실수를 한다"며 폭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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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황하나는 "물론, 나도 실수한 부분이 있지만 너는 너무 많지? 성매매, 동물 학대, 여자 폭행, 사기 등등. 나는 충분한 시간을 줬고 기회를 여러 번 줬다. 자기들이 속이고 이용하고 큰 잘못들을 하고도 어떻게든 저를 잘못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작전을 짜고 있다는 게 참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 내가 분명 어제 마지막 기회를 줬는데 이렇게 뒷통수를 치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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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하나와 박유천은 지난 2017년 4월 열애를 9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5월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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