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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주는 토크쇼, '대화의 희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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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출연진들도 '대화의 희열'의 가장 큰 장점으로 '듣기'를 꼽았다. 누군가의 삶을 엿보는 재미도 있지만, 외로움 또한 자극하는 관찰 예능의 시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힐링시켜 줄 토크쇼 '대화의 희열'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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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4색 막강 토크 군단의 시너지 또한 빛난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된 MC 유희열, 준비된 사전 지식으로 다채로운 대화를 이끈 소설가 김중혁, 한국을 향한 넘치는 애정과 이방인으로서의 시선으로 대화의 재미를 더한 다니엘 린데만이 시즌1에 이어 함께하고, 뉴페이스 신지혜 기자가 시즌2에 합류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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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는 시즌1의 분위기를 이어받아 분야별 다양한 게스트들을 구성했다. 첫 게스트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을 시작으로, DJ 배철수,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 작가 유시민, 축구 감독 박항서 등 탄탄한 라인업이 준비 되어 있다.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게스트들의 이야기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 첫 손님, 요즘 가장 핫한 대세 '백종원'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인물. 사업이면 사업, 방송이면 방송, 손 대는 것마다 성공시키는 마이더스의 손. '대화의 희열' 사상 최장 녹화 시간을 기록한 입담의 주인공. 바로 백종원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게스트", "이야기가 쏟아졌던 시간", "잠시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다", "백종원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 "젊은 세대에게 꼭 필요한 인물" 등 출연진들의 반응만으로도 과연 어떤 대화가 펼쳐졌을지 궁금해진다.
매주 토요일 밤, 대화의 마법이 펼쳐낼 '대화의 희열2'는 오늘(2일) 밤 10시 45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