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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서 포착된 신은수는 연신 풋풋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대기 시간 내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가 하면, 떨리는 마음에 밤잠을 설친 일화를 밝히며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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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미래를 이끌 '신씨 4인방'으로 알려진 배우 신은수, 신예은, ITZY의 멤버 류진과 유나 중 무려 3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트리오'로 불린 신은수, 류진, 유나를 비롯한 ITZY 멤버들은 짧은 순간에도 블링블링한 미모를 과시했다. 신은수는 ITZY의 데뷔곡 '달라달라' 도입부 안무를 따라하며 절친 케미까지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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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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