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에서 활약중인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시미즈 에스펄스전에서 훨훨 날았다.
황의조는 2일 일본 시즈오카 IAI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미즈와의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황의조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양팀이 1-1로 맞서던 후반 12분 아데밀손의 역전골을 어시스트 했다. 이어 팀이 3-1로 앞서던 후반 28분 승리에 쐐기를 박을 수 있는 추가골을 터뜨렸다. 황의조의 2019 시즌 첫 골.
4-1로 앞서다 경기 종료 직전 1골을 내준 감바는 최종 스코어 4대2로 이겼다.
황의조 외에 김영권, 오재석이 모두 감바에서 선발 출전을 했다. 시미즈에서는 황석호가 뛰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