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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현의 미국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그녀는 미국 스케줄을 본인이 직접 관리 중이라고. 이에 그녀는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기 전 매니저에게 자신의 스케줄을 보고하는 등 역할이 바뀐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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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부자' 수현은 "미국가면 힘이 생긴다. 책임감과 도전 의지로 체력이 강해진다"고 전했다. 스케줄을 다 소화한 수현은 숙소로 돌아와서도 본인의 방처럼 세팅하며 부지런히 짐 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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