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웨스트햄이 뉴캐슬을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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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은 2일 영국 런던에 있는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뉴캐슬의 기성용은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지만 결국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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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선제골
웨스트햄은 경기 초반 승기를 잡았다. 전반 6분 코너킥에서 데클란 라이스가 헤딩골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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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경기는 지루해졌다. 별다른 상황이 없었다. 전반 27분 페레스가 슈팅해서 골네트를 갈랐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지루했던 경기는 전반 40분 변곡점을 찍었다. 치차리토가 골문안으로 침투했다. 뒤에서 파울을 범했다. 페널티킥이었다. 마크 노블이 골로 연결했다. 2-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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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또 변화
후반 들어 뉴캐슬은 롱스태프를 빼도 디아메를 넣었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더밋을 빼고 샤어를 넣었다. 이렇다할 반전은 없었다. 오히려 웨스트햄의 치차리토에게 찬스를 내주기도 했다.
뉴캐슬은 반전이 필요했다. 후반 35분 마지막 교체카드로 아수를 넣었다. 후반 37분 론돈이 슈팅했지만 수비수에게 막혔다.
뉴캐슬의 변화는 결국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 웨스트햄의 완승으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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