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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유소년펜싱선수권 단체전에서 여자에페, 여자사브르 대표팀이 동반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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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개최된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는 장보련, 김세빈(전남기술과학고), 장지원(수일고)이 결승에서 홍콩을 상대로 45대34, 11점차로 승리하며 완벽한 우승을 확정지었다. 여자사브르 대표팀은 8강에서 카자흐스탄을 45대18으로 꺾었고,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45대33으로 역전승했다. 홍콩과의 결승전에서는 개인전 우승자 장보련이 단 1실점만을 허용하며 에이스의 품격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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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일부터는 2019 아시아청소년펜싱선수권이 시작된다. 대회 첫날 여자 플러레와 남자 사브르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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