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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대회는 ATP 투어보다 한 단계 아래 등급으로 주로 세계랭킹 100위에서 300위 사이 선수들이 출전한다. 권순우는 한국인 선수로 6번째 챌린저 대회 우승자가 됐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 현도 2018년 1월 챌린저 대회에서 우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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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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