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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지난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강원과의 2019년 하이원큐 K리그1(1부 리그) 홈 개막전에서 2대0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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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윤빛가람은 "개막전이었다.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넣게 돼 기쁘다. 사실 득점은 운이 따랐다고 생각한다. 자신 있게 슛팅을 날린 것이 상대 골문으로 잘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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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은 에이스의 한 방이었다. 윤빛가람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개막 전 "나는 경험이 많은 선수 축에 속한다. 득점 기회가 생겼을 때 그것을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 자존심이다. 우리 기수에서의 성적이 기록에 남는다. 책임감과 부담감이 크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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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비록 우리가 준비한 것을 모두 보여드리지는 못했다. 아직 완벽하게 다 보여드린 것이 아니다.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된다. 선수들과 앞으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며 다음 경기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