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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3일(한국 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경기에서 3대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전반 26분 상대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승리했다. 리그 12경기 무패 행진(10승2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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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수들이 넣은 골은 환상적이었다. 특히 경기가 2-2로 팽팽했을 때, 그 15분을 뛴 선수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반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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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바뀌었다. 3위 토트넘(승점 61)과 맨유, 아스널(57점)이 승점 4점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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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