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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수일은 나홍실에게 "아드님이 많이 아프다는 얘기 들었다. 혹시나 해서 검사를 해봤는데 적합 하다더라. 내가 해드리면 안될까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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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나홍실은 "더러운 살인자 주제에 뭐라고? 당신 머리카락 보는 것도 끔찍해. 이런 식으로 당신 죄 무마해볼 생각인데 꿈도 꾸지 마"라며 독설했다. 결국 강수일은 "죄송합니다"라며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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