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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의 동상은 MLS(메이저리그축구) 선수로서는 처음이다. LA갤럭시는 전 잉글랜드 주장 베컴이 MLS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해 동상을 세웠다고 밝혔다. 유럽 빅리거로선 처음으로 MLS에 진출했고, 리그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한 것이다. 베컴은 무려 6년 동안 LA갤럭시에서 몸담았고, 98경기를 뛰었다.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 리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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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내가 LA갤럭시와 LA를 얘기할 때마다 나는 가족 처럼 얘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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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현재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2020년부터 MLS에 참가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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