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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미야케 관계자는 "맑고 투명한 배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 과즙으로부터 시작되는 육감적인 향은 따뜻한 아침 햇살을 받고 피어난 가장 순수한 장미 그리고 그 장미로부터 태어난 이슬은 꿀의 달콤함과 빛깔을 머금은 채 정원 가득 핑크 골드 빛깔의 무수히 많은 꽃잎을 터뜨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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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2년 이세이 미야케는 가장 순수한 물 한 방울에서 시작된 향수 '로디세이(L'EAU D'ISSEY)'를 선보였다. 이어 2016년 '로디세이 퓨어 오드퍼퓸'과 이듬해 '로디세이 퓨어 오드트왈렛' 그리고 2018년 '로디세이 퓨어 넥타 드 퍼퓸'을 연이어 출시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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