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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앙트완 콤부아레 디종 감독의 계획은 허무하게 무너졌다. 오히려 수비라인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패배를 헌납한 것. 중앙 수비수 웨슬레이 라우토아가 자책골로 상대에게 결승점을 밀어줬다. 결국 디종은 0-1로 패하며 정규리그 5연패에 빠졌다. 이로써 디종은 시즌 승점을 20점(5승 5무 16패) 밖에 챙기지 못하며 20개 팀 중에서 겨우 19위에 머물렀다. 2부리그 강등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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