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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은우는 언제부터 잘생겼다고 느꼈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잘생겼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운동을 워낙 좋아해서 맨날 축구, 농구해서 얼굴도 까무잡잡하고 통통한 편이었다"며 "연습생 준비하면서부터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은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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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콤플렉스에 대해 "하체가 두꺼운 편이다. 허벅지랑 엉덩이가 큰 편이라 바지 피팅하면 허리는 큰데 허벅지는 타이트해서 수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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