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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을 언급하며 "요즘 언니가 난리다. 언니 노래에 감동 받았다.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먹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다. 홍선영과 1박 2일로 MT 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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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신동엽은 "얼마든지 내겠다"고 선뜻 답했고, 이영자는 "또 빚지게 생겼다. 이제 겨우 빚 갚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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