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적인 봄꽃 여행지로 꼽히는 진해 군항제와 광양 매화축제 여행 상품은 각각 45%, 22%씩 많이 팔렸다. 평년보다 한 달 빨리 꽃이 핀 제주 휴애리 매화축제의 입장권 매출은 6배 이상(542%) 큰 폭으로 늘었다.
Advertisement
봄 대표 패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는 213%, 자켓은 163% 매출이 급증했다. 가디건(58%), 원피스(27%), 블라우스(20%) 등도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위메프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 예년보다 빨리 봄 여행과 패션 아이템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기온이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돼 봄을 즐길 수 있는 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