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태현은 "저는 공연할 때 스트레스를 받았다. 다 가수 분들이다 보니 오히려 더 떨리더라. 평가받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인성 갑'이신 것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 속으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조금 틀린 부분이 있어도 북돋아주고 응원도 해주는 부분들이 재밌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