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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5개의 공을 던진 양현종의 출발은 깔끔했다. 5회부터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선두타자 러프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이어 김동엽을 삼진으로 돌려 세운 뒤 안치홍의 실책으로 김헌곤을 1루로 보냈지만 후속 박한이를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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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직구 최고 144㎞를 찍었다. 오키나와(일본)=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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